희망에 들뜬 사람과 불안해 하는 사람

어떤 결과를 기다릴 때, 

왜 어떤 사람들은 그 일이 실패할까, 잘 진행될까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반면,

왜 어떤 사람들은 기대에 들떠서, 행복한 마음으로 아침에 눈을 뜰까?

그것은 의도적으로 되는 일일까? 의도적으로 하는 일일까? 타고난 것일까? 노력에 의한 것일까?

현대의 정주영 회장은 전쟁 전후로 어려운 시절에 사업을 했음에도 아침에 막노동을 나가더라도 

설렘이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한다. 


우리는 그를 성공한 인물, 부자로 알고 있으며, 부러워하지만,

그 사람이 어떻게 그 기업을 이루어냈는지 그 과정을 자세히 알게된다면,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걷겠다고 하는 사람은 10%도 안될 것 같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일찌감치 포기했을 정도로 어려운 일을 감내해왔기 때문이다.

만약 사업을 하든,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사주팔자를 봤다고 치자. 아마, 미래를 정확히 내다볼줄 아는 점쟁이였다면, 너는 앞으로 험난한 일을 많이 겪을 것이다라고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일을 수없이 겪은 후에

너는 성공할 것이다, 라고 했을 것이다. 성공으로 향한 그 과정을 감내할 것인가 아닌가에서, 성공할 사람인지 아닌지 이미 두 갈래로 나누어진다.

나는 새로운 결과를 흥분과 설레임으로 기다릴 것인가, 초조와 불안으로 기다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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